청소년 창작 뮤지컬 “두부 집 아들 손두부”
25일~9월 7일까지 학교 현장 찾아 무료 공연
9월 17일, 18일 오후 5시 북구청소년수련관서도
| 2014. 08.22(금) 10:58 |   |
광주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송광운)은 학교폭력 없는 희망도시 북구 조성을 위해” 청소년 창작 뮤지컬 ‘두부 집 아들 손두부’를 학교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을 한다. 공연기간은 25일~9월 7일까지이며 북구청소년 수련관 홈페이지 ( www.bukguyouth.net)나 e메일(oppa625@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희망문화 협동조합(이사장 임준형)이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후원으로 제작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공연해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북구청소년수련관에서도 9월 17일, 18일 오후5시에 2회 공연한다. 연극이 끝난 후 관객과 함께 작품에 대하여 토론하는 포럼이 이 공연의 묘미이다.
문의: 062-525-8640, 010-3615-9480.
박원지 기자 mhto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