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단편영화의 감독과 배우가 돼보자.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은 8월11∼14일 북구청소년수련관과 북구 지역 학교에서 ‘청소년 연기·영화 제작스쿨’을 진행한다.
강사는 영화 ‘편지’, ‘블루’, ‘두 여자 이야기’ 등으로 대종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등을 수상한 이정국(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 감독이다.
영화제작 기본과 생활연기 기법,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팀별로 시나리오 회의를 진행하고, 단편영화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 시사회는 9월13일 열린다.
대상은 중·고등학생으로 8월7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bg1388@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 무료. 문의 062-268-1388.
/김경인기자 kki@kwangju.co.kr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은 8월11∼14일 북구청소년수련관과 북구 지역 학교에서 ‘청소년 연기·영화 제작스쿨’을 진행한다.
강사는 영화 ‘편지’, ‘블루’, ‘두 여자 이야기’ 등으로 대종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등을 수상한 이정국(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 감독이다.
영화제작 기본과 생활연기 기법,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팀별로 시나리오 회의를 진행하고, 단편영화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 시사회는 9월13일 열린다.
대상은 중·고등학생으로 8월7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bg1388@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 무료. 문의 062-268-1388.
/김경인기자 kk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