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스마트가족치유캠프’ 내달 10-12일 보성군청소년수련원         - 입력날짜 : 2018. 07.05. 18:53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황수주)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부모들을 위한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해소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이며, 지난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치유캠프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학업이나 일상생활의 어려움, 부모·자녀간의 갈등을 겪고 있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숙박형 캠프다. 다음달 10-12일 보성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다.
가족치유캠프는 청소년 1명과 부모님이나 보호자 1명이 함께 참가해야 하며, 참가비는 가족당 3만원(1인당 1만5천원)으로 취약계층 가족은 증빙서류 제출 시 무료다.
가족치유캠프는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문의 062-268-1388)/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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