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서장 김영창)는 15일 광주북부경찰서에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황수주 센터소장)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어 시행(15. 05. 29)하고 있는 만큼 경찰과 학교밖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 발굴방안, 연계프로그램 소개, 지원대상의 범위, 프로그램의 활용방안 극대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현재 광주에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중앙센터, 광주 서구 화정동 소재)를 기점으로 각 구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별도로 설치 운영중이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입건 전력이 있는 소년, 가출소년등 학교밖청소년을 발굴, 관리(현재까지 총 18여명) 하고 있으며, 이들의 조기발견-전문기관 연계-사후관리 까지 종합적·체계적 지원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