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학교밖청소년센터, 23명 대학합격자 배출 2019년도 제1회 검정고시 접수 93명 이뤄져 |
 | |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중인 검정고시 학습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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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황수주)가 올해 총 23명의 대학합격자를 배출했다.
센터는 2018 년도 하반기부터 2019년도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25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수능대비반을 운영하고, 대학 수시 입학상담 등을 지원해 이를 토대로 총 23명의 대학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또한 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2019년도 제1회 초·중·고등 졸업자격 검정고시에도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93명이 접수를 하고 응시를 준비중이다.
센터에서는 검정고시 학습반 운영과 함께 인터넷강의·학습멘토·교재·점심·모의고사 지원 등 센터 소속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황수주 센터장은 “2016년도부터 매해 센터 소속 학교밖청소년들의 대학입학률은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며, “특히 작년부터는 수능대비반 운영, 대학수시상담, 진로상담 등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입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같은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2019년도 제1회 초·중·고등 졸업자격 검정고시를 대비하기 위한 검정고시 학습반을 운영중이며, 6월부터는 2020년도 대학수능 대비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센터(062-268-131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