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광주 북부경찰서와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BBS 광주전남연맹 북구지회와 함께 합동 거리아웃리치를 실시하였다.
전남대학교 후문 일대와 용봉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된 합동 아웃리치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 제고와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선도는 물론,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과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북부경찰서 학교전담 경찰관과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 멘토지원단,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1388청소년지원단과 (사)BBS 광주전남연맹 북구지회 운영진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아웃리치에 참여한 기관들은 앞으로도 합동 아웃리치와 캠페인 등으로 청소년 선도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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