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 아동 성폭력 추방 위한 대대적 가두 캠페인 개최 (사진=광주광역시 북부서 제공)
광주북부경찰서(서장 이성순)는 2월 29일 전남대 후문 일원에서 경찰․북구청․교육청․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패트롤맘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아동 성폭력․아동학대 추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유동인구가 많은 전남대 후문과 상가지역에서 설문지 작성, 유인물 배포 등 가두 행진 캠페인을 벌였으며, 아동 성폭력·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 제고와 경찰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 과장은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안전한 광주,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