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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우체국 앞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추방캠페인 행사모습. |
[온 국민이 기자인 한국시민기자협회 신문식 ]광주시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협의회는 3일 동구 광주 우체국 앞에서 학교폭력 및 청소년 유해환경 추방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광주시청 관계 공무원.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협의회. 청소년 보호사업단 빈들회.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 광주우체국 앞에서 참여단체의 소개와 청소년들의 댄스공연을 마치고 학생회관. 콜박스 사거리. 밀리오레 사거리. 충파를 거쳐 광주 우체국 앞까지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협의회는 “2016년 신학기 개학을 맞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 및 학교폭력추방 등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여 대학 신입생 음주 권유, 폭음. 학교 폭력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더 밝고 건전한 청소년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했다.
특히, 이날 청소년 유해환경 추방 캠페인은 노인 일자리 청소년보호사업단 빈들회 회원들이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어깨띠 착용. 피켓 홍보와 청소년 보호법 전단을 나눠주며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위주로 청소년 선도 및 업소 계도 활동을 전개해서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학교 폭력은 사라져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성장 발달 과정에서 이뤄진 행위라 하기에는 지능적이고 살인적 폭력 행위가 가해지고 있으므로 남의 일이라 외면하지 말고 계도 및 선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청소년 유해환경 추방 캠페인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