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자유공간을 설치합니다.
북구는 23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17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 설치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500만 원을 지원받아
일명 '꿈JOB' 설치를 추진합니다.
시설이 완공되면
약 200㎡ 규모의 직업훈련 체험 공간이 조성돼
푸드스타일리스트, 승마체험 등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오명신 기자(oms761@cmb.co.kr)
CMB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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