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5곳과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수경)는 1일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연계기관인 광주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민철),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광산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위기청소년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들 기관은 ▲위기(가능)청소년에 대한 조기발굴 연계 및 의뢰 ▲위기(가능)청소년의 직업체험과 자립 자원 ▲참여기관 간 자문 및 정보공유 등에 힘을 모으기로했다.
광주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서구청이 설립했으며 (사)청소년가족복지상담협회(협회장 백현옥)의 위탁을 받아 청소년상담과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을 운영하는 통합 전문상담기관이다.
김수경 센터장은 “위기청소년들이 도움을 요청할 경우 지역사회통합지원체계의 활용 가능한 자원을 적절히 연계해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위기의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상담 문의=062-3751388) /정세영 기자 jsy@namdonews.com